일본 정치인의 와이프가 코스프레 해서 논란이 안됨 (러브히나 작가)
내용

일본의 어느 정치가의 아내가 외설적 코스프레를 한 것이 TV에서 방영됨
근데 딱히 논란은 되지 않음

일단 남편의 국회의원 사무실

남편의 선거용 차량
같은 사람끼리 잘 만난 거 같지만


남편은 전직업이 만화가였음
아카마츠 겐
이렇게만 보면 누군데 씹덕아 라고 하겠지만
이분의 대표작으로는

현대적 미소녀 하렘물에 영향을 끼친 <러브히나>라는 작품(1000만부 팔림)과

전투마법소녀를 표방하지만 어느샌가 하렘물과 전투를 그리게 된 <마법선생 네기마!>라는 작품(2000만부 판매)이 있다.
갑자기 정치계 제의를 받고 선거 출마했는데 당선되어 만화가들 문제, 건강관리 등에 힘쓰고 있다고 한다.

의정활동으로 한국도 왔다갔다.

반응 댓글
젊은시절 러브히나 참 재밌게 봤죠ㄲㄲ
뭐하나 했더니 정치인 ㄷㄷ
왜 작품이 더이상 안보이나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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