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23년간 죄 지은 적 없다” 눈물 호소 (항소심 사형)
정유정 살인 사건
2023년 5월 26일 부산광역시 금정구에서 당시 23세였던 1999년생 여성 정유정이 자신과 연고도 없는 또래 2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하여 유기한 토막살인 사건. 언론에서는 보통 ‘또래 여성 살해 사건’이라고 부른다. 2015년 서면 총기 탈취사건 이후 7년 8개월 만에 부산에서 일어난 신상이 공개될 정도의 흉악범죄 사건이다.

신상공개

항소심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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