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난리난 60대 할머니 집 (고양이 사체 500마리)



치매노인인데,
돌봐주던 할아버지까지 돌아가셔서
혼자 지내면서 저렇게 고양이들을 다 데리고 와서 생활했다네…
고양이 시체 500구 + @
7.5톤 나왔다고 함
-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내란 방조 2026-01-21)
- 한덕수 프로필 (정무직 공무원 제38 · 48대 국무총리)
- 류혁 프로필 (검사 출신 법무부 감찰관)
- 박안수 프로필 (내란가담 계엄사령관 제51대 육군참모총장)
- 이상민 프로필 (법조인 비상계엄 제4대 행정안전부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