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기각한 이정재 판사 – 수원 3인방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를 맡고 있는 이른바 ‘수원 3인방’이라고 불리는 정재욱 박정호 이정재 부장판사는 조희대 대법원 인사를 통해 수원지법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 현 보직을 맡았다. 정 판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구속영장을, 박 판사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구속영장을 각각 기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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