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영화계 3대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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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영화계 3대 거짓말

“시나리오 다 썼다”
– 이창동 감독

“이번 영화는 진짜 재밌는 오락영화”
– 박찬욱 감독

“당분간 쉴 거야”
– 홍상수 감독
- 로봇에 털이 달린다면 (코끼리 수염의 새로운 발견 – 로봇 센서의 혁신 될 것)
- 충주맨 → 정부맨 ?! 디지털소통비서관 김선태 유력 ?!
- 박선영 프로필 (법학자 정치인 언론인 제18대 국회의원 진실화해과거사정리위원장)
- 김동현 프로필 (법조인 판사 비상계엄 체포대상)
- 박종준 프로필 (전직 경찰공무원 대통령경호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