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축구선수, 서울 강남에서 교통사고 도주 후 주거지에서 검거
관련 기사
현직 축구선수가 서울 강남에서 사고를 내고 달아나는 사건이 벌어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0대 남성 A 씨를 사고후미조치 등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오늘(12일) 오전 6시 6분쯤 서울 논현동에서 인도 위의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했다가 주거지에서 긴급체포됐다.
현직 축구선수로 알려진 A 씨는 음주운전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국내 최초 AI 쓴 서면 나홀로변호승소
- 어떤 학교에서 민원을 크게 줄였다는 방법
- 마이클 잭슨의 퍼포먼스에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 받는 배우 밥 포스
- 2026 미스춘향 진선미
- 정의선 프로필 (기업인 현대자동차그룹 2대 회장)